생성형 AI를 단순 코드 생성 도구가 아니라 실제 서비스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한 데스크톱 기반 개발 플랫폼입니다. 제품 기획, 템플릿 선택, 멀티 에이전트 개발, 외부 서비스 연동, 배포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하나의 제품 경험으로 묶었습니다.
Anyon은 Electron 기반 앱, 웹 서버 계층, 워커, 템플릿, E2E 테스트, Supabase 연동을 모두 포함한 풀스택 제품으로 운영되었습니다. 1,155개 커밋이 축적되었고, 누적 외주 매출 ₩3,700만과 수상 2건을 함께 확보한 대표 레퍼런스입니다.
기존 AI 코딩 도구는 초안 생성에는 강했지만 실제 서비스 완성 단계에서 여러 단절이 있었습니다. 비개발자에게는 개발 환경 설치·코드 구조 이해·외부 API 연결·배포 설정이 각각 별도 장벽이었고, 기업에서는 프로토타입을 실제 운영 가능한 산출물로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품질 편차와 반복 비용이 커졌습니다. 인터뷰 기반 56명 대화에서 설치·배포·외부 서비스 설정이 핵심 이탈 구간으로 반복 확인되었고, B2B 인터뷰 12곳 중 7곳에서 PoC 검토 의향이 확인되었습니다.
Electron 기반 데스크톱 앱 위에 React·TypeScript UI를 구축하고, 서버 계층과 워커 계층을 분리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이어지는 end to end 자동화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단일 모델 호출 도구가 아니라 멀티 모델·멀티 런타임·멀티 채널을 조합한 작업 플랫폼에 가깝습니다. OpenAI·Anthropic·Bedrock·Google·xAI 계열 SDK와 MCP SDK를 함께 사용해 확장성을 확보했고, 로컬 SQLite와 Supabase를 병행해 데스크톱 앱의 즉시성과 클라우드 연동성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리포지토리는 `src/`, `server/`, `worker/`, `workers/`, `templates/`, `scaffold/`, `e2e-tests/`, `supabase/`를 축으로 나뉩니다. `src/`는 Electron 렌더러와 메인 프로세스를 함께 담는 핵심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로, `ipc/`·`app/`·`components/`·`db/`·`prompts/`·`supabase_admin/`·`vercel_admin/` 같은 폴더가 제품 기능과 인프라 연동을 분리합니다. `server/`는 별도 웹 계층과 서버 사이드 실행을 담당하고, `worker/`와 `workers/`는 스크린샷·서비스 워커·프록시 같은 비동기 처리 레이어로 동작합니다.
| 개발 기간 기준 커밋 | 1,155 commits |
|---|---|
| 누적 외주 매출 | ₩3,700만 |
| 사용자 검증 | 인터뷰 56명 |
| B2B 검증 | 12곳 검토, 7곳 PoC 의향 |
| 코드 품질 개선 | 일관성 +34%, 에러율 -41% |
| 운영 효율 | 평균 배포 약 3분 |
| 비용 효율 | 앱 1개당 AI API 평균 $13.28 |
| 대외 성과 | 수상 2건 |
Electron · React · TypeScript · AI Automation · Multi-Agent Systems · Supabase · Playwright · Developer Platfo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