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가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을 먼저 만들고, 어디까지 MVP로 갈지, 무엇을 나중으로 미룰지부터 정리합니다. 출시로 끝내지 않고 운영팀이 인수할 수 있는 상태까지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