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L 3단계 부실채권 시장을 대상으로 설계한 AI 채권추심 보이스 에이전트이자 컴플라이언스 운영 시스템입니다. 추심 업무 자체를 자동화하고 규제 리스크를 운영 레이어에서 통제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범용 AICC처럼 고객 응대를 넓게 다루는 제품이 아니라 추심 업무에 특화된 자동화 제품입니다. 별도 리포지토리 없이 Obsidian 기반 문서 시스템으로 기획·리서치·법률 검토·영업 문서·미팅 로그를 축적하며 진행 중이고, 1호 클라이언트 협상과 2호 파이프라인 준비가 병행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 업무는 반복 콜 비중이 높지만, 통화 횟수 제한·야간 연락 제한·제3자 접촉 위험·금지 표현 통제·소멸시효 확인·고지의무 준수 같은 규제 조건 때문에 단순 콜 자동화만으로는 도입 검토가 어렵습니다. 특히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 이후에는 추심 자동화보다 먼저 컴플라이언스 운영 체계를 증명해야 합니다. 더솔인처럼 20,000개 이상 채권 계정을 다루는 현장에서는 생산성 향상과 함께 감사 가능성·위반 예방·계약 구조 안전성까지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아웃바운드 AI 보이스 엔진 위에 규제 통제 로직과 감사 체계를 결합한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실시간 통화 단계에서는 7일 rolling 카운터·야간 차단·제3자 안전 모드·금지표현 필터·소멸시효 체크·고지의무 검증을 적용하고, 통화 종료 후에는 STT 기반 감사 로그를 남겨 위반 탐지와 사후 점검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동시에 제품 외곽에는 시장 구조·해외 벤치마크·법률 해석·비용 모델·계약 리스크를 문서 자산으로 축적했습니다.
코드 리포지토리보다 운영 설계 문서가 먼저 축적된 구조입니다. Obsidian 볼트 안에서 클라이언트 허브·팔로업 로그·미팅 기록·공용 리서치·IR·영업 문서를 분리해 제품 의사결정과 사업 개발을 같은 지식 시스템으로 관리했습니다. 제품 설계 관점에서는 `Cloud STT → 실시간 텍스트 변환 → 금지표현 탐지 → 컴플라이언스 엔진 → TTS → 아웃바운드 콜 → 통화 종료 후 STT 감사 저장` 흐름을 기준으로 음성 레이어와 규제 레이어를 분리했습니다.
| 개발 기간 | 2026년 초 ~ 현재 |
|---|---|
| 법률 분석 자산 | 5개 법률 |
| 시장 검증 데이터 | 2024년 8.3조원 NPL 시장 |
| 고객 검증 상태 | 더솔인 20,000+ 채권 계정 PoC 협상 |
| 계약 리스크 식별 | 5개 독소조항 식별·대응 원칙 정리 |
| 영업 확장 상태 | 2호 파이프라인 준비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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